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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수상 쾌거

능동적이고 혁신적인 의정활동의 모범사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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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30

성남시의회(의장 윤창근)는 27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우수 지방의회’에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해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 폭넓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상이다. 

 

특히, 올해 신설한 의정부문에서 전국 시의회 가운데 최초로 성남시의회가 지방의회 정책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8대 후반기 성남시의회는 지난 7월 출범하여 ‘시민의 마음을 얻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차별화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 성남시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여‧야간 상생‧협치 협약식’을 개최해 여‧ 야가 초당적인 협력을 약속했으며, ‘코로나19 위기 대학생 등록금 반환을 위한 대책마련 촉구 결의문’, ‘성남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양당이 협력해 처리하며 모범적인 의회상 확립에 힘썼다. 

 

또한 비대면 시대에도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영상제작실인 ‘미디어소통방’을 구축해 시의원이 직접 의정활동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각종 SNS 교육을 진행하며 시의원의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9월에는 ‘포스트 코로나 대비 성남형뉴딜 제안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지역사회 방역활동, 심리방역 지원대책 토론회 개최 등 성남시 실정에 맞는 성남형 뉴딜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성남시의회의 행보는 능동적이고 혁신적인 의정활동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윤창근 의장은 “성남시의회가 의미 있는 상을 받아 매우 뿌듯하다. 서른다섯 명 시의원 모두가 오로지 시민만을 생각하며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자 더욱 열심히 하라는 시민들의 격려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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