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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다르지만 우린 사이좋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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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팟 2019-09-20

[뉴스팟=뉴스팟] 안양 민백초등학교(교장 박정애)는 9월 19일, 4학년을 대상으로 ‘더-사랑 다문화교육연구원’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문화는 다르지만 친구와 공감해요’를 주제로 다문화 감수성 교육을 진행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친구 살펴보기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그 나라의 인사 해보기를 통해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전학 온 친구들이란 역할극을 통해 ‘역지사지’를 해보며 배려와 존중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 감수성 교육을 받은 한 학생은 “다문화 삼행시를 짓는 시간에 내가 다문화에 대해 이해한대로 ‘다같이 배려해요, 문화를 공감해요, 화목을 이루어요’라고 발표 했는데 잘했다는 칭찬과 박수를 받아서 기분이 좋았고 삼행시대로 행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정애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다문화에 대한 열린 마음과 나와 다른 문화를 수용하고 존중하는 감수성을 함양하여, 인성과 감성이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뉴스출처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기사입력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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