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성남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효과 ‘톡톡’

- 작게+ 크게

뉴스팟
기사입력 2019-06-10

성남소방서(서장 권은택)는 주택용 소방시설이 화재를 초기 진화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9시경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소재 3층 점유자 박 씨(여, 40대)가 식기류 소독 중임을 잊고 잠든 사이 가스레인지 위 식기류가 탄화되어 연기가 발생해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경보음을 울렸다. 박 씨는 감지기 경보음을 듣고 잠에서 깨 수돗물을 이용해 초기 소화했다고 밝혔다.

 

성남소방서는 2018년 3,653가구에 소화기 3,653개, 단독경보형감지기 5,459개를 무상보급 하였다.
 
권은택 성남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도민의 안전을 보호하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뉴스팟.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