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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순의원" 더불어민주당은 시정을 견제,감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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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팟 2018-10-12

1. 의원이 추경예산심의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자료를 요구하였으나 사유도  없이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시민이 위임한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라는 의원 본연의 임무를 수행할 수 없는 식물의회로 만들려는 의도에 분개하여 의의 시정할 것을 촉구하는 의미에서 의회를 개무시한다는 표현을 사용함

 

▲ 박광순 시의원     ©뉴스팟

 

2. 분양을 앞두고 길거리로 내몰릴 위기에 처한 수십수백 명의 판교 10년 임대아파트 주민이 매일 시청까지 찾아와 시장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이를 무시하고 오히려 시장실 출입을 차단하기 위하여 수십 명의 공무원을 동원하여 인간 방패막이 근무를 지시하였습니다.

 

- 이에 동원된 공무원이 차출 근무로 자리를 비워 민원인이 민원업무를 보지 못하고 돌아가는 사태가 비일비재 하였습니다.

 

- 은수미 시장의 ‘시민이 시장입니다’라는 구호가 무색할 정도로 시민의 절박한 사정을 외면하고 면담조차 거부하는 것은 시장이 시민을 무시하는 개, 돼지로 여기는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함

 

3.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이 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하면 당연히 발언대에 나와서 답변해야 하는데 답변도 하지 않고 자리에 앉은 채로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폰에만 열중하고 있어 이는 시민과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를 무시하는 행동으로서 ‘고개를 처박지 말고 질문하는 의원을 쳐다보라’고 표현함

 

- 참고로 서울시장을 비롯한 전국의 모든 광역, 기초단체장은 의원의 일문일답식 시정질문에 응하고 있습니다.

 

4. 공무원은 시민 전체를 위한 봉사자라고 헌법과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바 공무원을 ‘公僕’이라고 하므로(여기서 복은 종복, 머슴복) 시장을 머슴 대장이라고 표현함

 

5. 이상은 집행부 수장인 시장이 업무파악이 미숙하여 일문일답에 응하기 곤란하면 의회에 양해를 구하는 등 최소한의 성의 표시는커녕 적반하장 격으로 의원을 협박하고 무시하는 처사로서 이를 바로잡고 의회와 집행부가 상생하고 성남발전과 시민화합을 위하여 함께 하기를 촉구하기 위한 표현으로서 모두 국어사전에 나와 있는 말입니다.

 

6. 더불어민주당은 내로남불의 전형입니다.

 

- 지난 7대 의회에서는 자당 의원이 동료 의원을 성희롱하여 고소까지 당하였음에도 관용을 베풀고 감싸기에 급급하였습니다.

 

-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은커녕 정당한 의정활동을 하는 의원을 격려해야 함에도 윤리위에 제소하는 행태는 일당독재의 망상으로서 이는 다수당의 횡포로서 더불어민주당이 시민을 위하여 일하는 것이 아니고 오로지 시장의 심기만을 살피면서 대변인 또는 비서관이나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 보여집니다.

 

- 시민의 대표인 의원의 의정활동을 위축시키고 재갈을 물림으로서 시민의 혈세가 시민을 위하여 올바르게 쓰고 있는지 등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는 본래의 기능을 송두리째 저버리고 시장의 협조기관으로 스스로 전락하겠다는 것입니다.

 

7. 자유한국당협의회 시의원 12명은 은수미 시장과 다수당의 어떠한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시정을 견제, 감시하라는 시민의 명령을 받들어 성실한 의정활동을 할 것을 시민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기사입력 :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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