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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크] 청년배당과 와이파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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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헌 기자 2018-01-21

* 내용 중에 나오는 청년배당의 성남시의회 상임위원회는 행정교육체육위원회가 아니라 문화복지위원회 임을 알려드립니다.

 

[시사토크] 청년배당과 공공 와이파이, 안~ 되나요?

 

성남시 최초 정통 시사토크쇼 [추용선 권영헌의 쑥덕공론]

 

- 자유한국당의 청년배당 조례 폐지안 발의 어떻게 볼 것인가?

 

자유한국당 박광순 시의원이 대표발의하고 10여명의 사인해 청년배당(연간 100억원)을 올해부터 주지말자는 조례 폐지안이 26일로 예정되어 있는 시의회에 발의 됐다.

청년배당은 올해로 3년째를 맞고 있는데, 성남에서 1년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원(성남사랑상품권)씩 1년에 100만원을 지급하는 조례로 성남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청년배당은 전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청년정책의 마중물과 같은 정책으로 청년실업 등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기앙양과 더불어 청년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번 자유한국당의 청년배당 조례 폐지안은 이미 실시하고 있는 시민을 위한 정책을 느닷없이 문제가 있다며 폐지하자는 것으로 정당성을 인정받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성남시 버스 와이파이 중단에 대해 말한다

 

올해 들어 성남시 버스와 버스정거장의 공공 와이파이가 중단됐다. 이번 일로 가장 큰 피해는 청소년 들이 본다는 것이고(가장 많이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청소년들) 그리고 이는 통신요금 증가로 학부모들의 부담이 가중 될 것으로 보인다.

성남시 버스와 버스정거장의 와이파이가 왜 중단됐는지, 자세한 이유와 내막을 알아본다.

기사입력 : 20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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